Data-auto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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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자동화 기록

‘수강생의 데이터를 받아 람다를 통해 다이나모 db로 쌓는다’ 라는 간단해 보이는 문제를 붙잡고 있다.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수강생의 데이터를 받는 부분이었고, 이 부분은 url의 파라미터를 통해 수강생의 깃헙id를 받아 올 수 있었다. 이 부분은 원리만 알고 나니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아니었지만 이제 또 다음 단계가 남아있었다. 수강생의 정보 및 기수를 폼이 열릴 때 자동으로 기입되는 것이 그 목표였고, 이 단계를 도전 해야 한다. 사실 도전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긴 하지만..ㅋㅋ 백엔드 영역에 발을 살짝 담그는것도 나에겐 도전이기 때문에.. 도전이라는 거창한 표현을 써도 문제는 없지 않을까 싶다.

블로그 이전..?

깃헙 블로그가 난이도가 어려웠고 도전한다는것 때문에 굉장히 좋았지만, 정작 블로깅을 하기에는 불편한 여러 이유가 있었다.

  1. 매일 vscode에서 작성하는것이 귀찮아진다
  2. 캡쳐본을 바로 사용 할 수 없다
  3. 결과를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없다 와 같은 단점들이 자꾸 눈에 띄고 해서 블로그를 또 옮길까 고민중이다. 벨로그로 가는것이 가장 좋아보이지만, 모르겠다..ㅋㅋ 2달정도밖에 안됐는데.. 너무 자주 옮기나 싶기도 하다 뭐가 나에게 더 도움이 되는지를 잘 고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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