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Complex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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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회고

오프라인 출근으로 바뀌면서 생활습관이 무너지지 않을까 염려를 했었는데, 다행히 아직까지는 그렇게 빠지지는 않았다. 서울 올라온날과 그 다음날 시차적응을 좀 하고 쭉 일찍 기상하고 있는데, 혼자였으면 작심 3일도 되지 않았을 것 같다. 아묻따 7시 반에 만나서 30분거리를 출근하고, 회사 문을 내가 여는 일상에 적응을 하기 시작했다. 이런식으로 습관을 하나씩 만드는것이 아직까지는 너무 좋다. 머리로만 생각했던 습관들을 우선 사소한것부터 만들고 조금 더 루틴하게 만들면, 충분히 다른 습관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알고리즘, 데이터 자동화

알고리즘 원정대에서는 시간 복잡도를 맡고 있지만, 사실 비중이 그렇게 크지는 않다. 한달이라는 시간 동안 내가 뽑아갈만한 부분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3주 정도 남은 시간 동안 내가 뭘 할 수 있을지, 어떤식으로 준비를 해야 할지 아직도 감이 잡히질 않는다. 용기아닌 용기를 내서 C레벨분께 커피타임도 요청했고 3주동안 내가 할 수 있는건 멘탈적인 부분인것 같다. 인사이트를 많이 얻고 가는것이 유종의 미가 아닐까..싶긴 한데.. 아직 잘 모르겠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알고리즘과 데이터를 자동화 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다. 우선은 알고리즘에 얼마 없는 분량이지만 그거라도 집중해서 확실히 알고 가고, 세션때 문제 없이 쳐낼 수 있게 하자 두번째로는 데이터 자동화 스크립트 코드는 짰지만 이 코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혹은 더 나갈 수 있다면 람다까지는 내걸로 만들고 가자 커피타임으로 멘탈 관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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